국힘 새 강령에 ‘건국 주도’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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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다음 달 발표할 새 강령에 ‘건국’과 ‘산업화’ 등 보수 정체성을 강조하는 단어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이날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국힘 새 강령에 ‘건국 주도’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국민의힘이 다음 달 발표할 새 강령에 ‘건국’과 ‘산업화’ 등 보수 정체성을 강조하는 단어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이날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대해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하는 수순에 접어들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당내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2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별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당헌·당규 전문에 ‘국민의힘은 3·1운동의 독립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 건국을 주도했고 산업화와 민주화에 기여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들어간 기본소득 조항은 삭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참석자는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에 기여한 것을 명시함으로써 당이 대한민국의 정통적인 정치 세력임을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위는 이 같은 초안을 바탕으로 최고위원회의 의견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