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서 세 모으는 한동훈…6월 재보선 거쳐 여의도 입성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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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의 제명 조치에도 불구하고 장외에서 세를 결집하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당분간 지지층 결속에 주력한 뒤 무소속 신분으로 6월 재보궐 선거를 통장외서 세 모으는 한동훈…6월 재보선 거쳐 여의도 입성 노리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의 제명 조치에도 불구하고 장외에서 세를 결집하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당분간 지지층 결속에 주력한 뒤 무소속 신분으로 6월 재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 입성을 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다만 친한계(친한동훈계) 내부에서는 이같은 시나리오에 대해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현실론도 제기된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오는 8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한 전 대표의 토크콘서트 인터넷 예매는 창구가 열린 지 1시간 7분 만에 매진됐다. 지난달 당 지도부의 제명 결정 이후 오히려 한 전 대표의 존재감이 드러나고 있는 분위기다. 전날에도 지지자들이 여의도에 모여 제명 철회와 당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당분간 한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 정책 비판 등 정치 현안과 관련한 메시지를 내면서 존재감 부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을 순회하며 현안을 청취하는 ‘민심경청로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