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행정통합 특별법 2월 말까지 처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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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3일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례 조항이 담긴 특별법을 이달 말까지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원내대책與 “행정통합 특별법 2월 말까지 처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3일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례 조항이 담긴 특별법을 이달 말까지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먼저 충남·대전,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해 “민주당에서 당론으로 발의한 상태”라며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설 이전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5일 행안위 전체회의에 상정하고, 9일 입법공청회를 하고, 10~11일 사이 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소위),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의결하는 정도의 일정을 잡고 있다”며 “여야 간 상황에 따라서 약간 변동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각각 발의한 상태다.김 원내대변인은 “3개 행정통합 특별법을 합의 처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며 “적어도 2월 말까지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업이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에 대해선 “가장 먼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