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다주택자는 마귀? 청와대-내각에 마귀들 한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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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마귀에 영혼을 판 사람들이라고 공격했다. 그런데 청와대에도, 내각에도 마귀들이 한둘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강력한 다주택 규제장동혁 “다주택자는 마귀? 청와대-내각에 마귀들 한둘 아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마귀에 영혼을 판 사람들이라고 공격했다. 그런데 청와대에도, 내각에도 마귀들이 한둘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강력한 다주택 규제 조치를 내놓은 와중 정작 청와대와 정부 고위 인사들 중 다주택 보유자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꼬집은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 가진 국민을 갈라치고 공격해서 표를 얻으려 하니 집값은 더 오르고 집 없는 서민들의 절망만 더 커진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 대통령이 즐겨 쓰는 말을 여기서 저도 한번 인용하자면, 제가 부동산에 대해 이제 말을 안 한다고 했더니 진짜 말을 안 하는 줄 알더라”며 “부동산 정책의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부동산에서 정치를 빼면 된다”고 했다.이어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 집값 오른다는 것은 부동산 시장의 오랜 공식”이라며 “과거 세 차례 진보 정권 동안 서울은 60% 안팎, 지방은 30% 넘게 폭등했다. 이재명 정권은 그 기록까지 깰 판”이라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