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만에 끝난 합당 제안…정청래 “李정부 위한 충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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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승리를 위한 충정이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한지 19일 만인 10일 합당 논의 중단을 선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19일만에 끝난 합당 제안…정청래 “李정부 위한 충정이었다”
“오직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승리를 위한 충정이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한지 19일 만인 10일 합당 논의 중단을 선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며 “당 지도부는 국정 안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한다”고 했다. 일방통행식 합당 제안에 대한 사과와 함께 당 내홍 수습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 다만 정 대표는 “통합이 승리와 성공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믿음만은 변함 없다”며 조국혁신당에 지선 후 합당을 재추진하자고 제안했다.이런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 의원 70여 명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를 추진하는 모임을 결성하면서 정 대표에 대한 견제 강화에 나서는 등 합당 과정에서 불거진 계파 간 갈등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합당 찬반 밝힌 18명 중 16명이 반대정 대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40분 가량 논의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