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행정통합특별법 심사 보류…24일 오전 재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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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3일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3개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심사에 나섰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10시44분께 국민국회 법사위, 행정통합특별법 심사 보류…24일 오전 재심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3일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3개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심사에 나섰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10시44분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가결시킨 뒤 정회를 선포했다. 다만 이날 속개가 이뤄지지 않아 자정을 기해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자동 산회됐다.법사위는 본회의가 예정된 24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다시 열고 행정통합특별법 재심사에 나설 계획이다.민주당 소속 한 법사위원은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은 처리에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대전·충남 통합법을 두고 반대할 수 있다”며 “그 부분에 대해선 내일(24일) 오전에 지도부의 뜻을 들어가면서 정리하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다만 여야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처리 단계부터 합의한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과 달리 충남·대전 통합특별법의 경우 국민의힘이 의견 수렴 부족 등을 명분으로 반대하고 있다.이날 전체회의에서도 충남·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