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 어장 안개정보’ 운영 시작…어선충돌·NLL 넘는 상황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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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이 인천 서해5도 어장에서 어선이 충돌하거나 북방한계선(NLL)을 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바다 안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도권기상청은 3월 1일부터 ‘서해5도 어장 특화 안‘서해5도 어장 안개정보’ 운영 시작…어선충돌·NLL 넘는 상황 예방
수도권기상청이 인천 서해5도 어장에서 어선이 충돌하거나 북방한계선(NLL)을 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바다 안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도권기상청은 3월 1일부터 ‘서해5도 어장 특화 안개정보’를 정식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는 백령도와 연평도 인근의 서해5도 어장에서 바다 안개로 인해 발생하는 어선 충돌과 좌초 사고, 방향을 상실해 북방한계선(NLL)을 넘는 위험한 상황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다.‘서해5도 어장 특화 안개정보’는 서해5도 7개의 어장을 바다 안개 발생 특성에 따라 ‘백령도 인근, 소청도 남쪽, 연평도 주변’의 세 구역으로 나누고, 구역별로 어선 출항 시간(오전 3~9시)에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이 예상되면 전날 오후 5시경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서울·인천·경기도 날씨해설’, 수도권기상청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해양기상정보포털을 통해 제공된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시범운영 기간 중 총 50회의 ‘서해5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