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李, 모두의 대통령…당정의 목적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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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민주당 “李, 모두의 대통령…당정의 목적지 같아”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 완수를 위해 원팀으로 전진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최근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 대해 “이 대통령이 권한과 책임, 개혁과 통합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어느 한쪽의 대통령이 아닌 국민 전체의 대통령으로서 국정 운영해야한다는 충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달 7일 ‘책임과 권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대통령, 집권세력이 됐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했다. 또 9일에도 “필요한 개혁을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대상으로 몰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개혁은 말 그대로 가죽을 벗겨내는 일이다. 고통이 따르고 피도 난다”며 “여러 의견과 시행착오가 있겠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