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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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명픽’을 앞세우는 정원오 예비후보와 대비해 “저는 이 대통령과 일을 계속해 왔고 ‘잘한다’고 평가받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
6·3 지방선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명픽’을 앞세우는 정원오 예비후보와 대비해 “저는 이 대통령과 일을 계속해 왔고 ‘잘한다’고 평가받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박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기 경쟁력에 대해 이재명 지도부에서 당 보건의료특위 위원장을 맡아 의료대란 해결에 기여한 점,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권성동 의원을 설득해 국민연금 모수개혁을 합의한 점 등을 들며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게 한두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는 “서울이 누린 가장 큰 지위와 역할이 정치적 수도였는데 2028년쯤엔 대통령이 세종으로 내려가고, 국회는 2030년에 가는 게 확정돼 진행 중”이라면서 “미래를 당겨올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설계자’ 역할을 내세웠다.박 예비후보는 최우선 과제로 주거를 꼽았다.그는 “일차로 대규모 공급을 통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고 주거약자를 보호하겠다”며 “정 예비후보는 ‘분양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