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287명 중 56명 2채 이상 다주택자…‘강남 3구’ 주택 보유자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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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가운데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재산 공개 대상자 287명 중 56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한 국회의원은 50국회의원 287명 중 56명 2채 이상 다주택자…‘강남 3구’ 주택 보유자 50명
22대 국회의원 가운데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재산 공개 대상자 287명 중 56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한 국회의원은 50명이었다.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287명의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을 뉴시스가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다주택자(본인·배우자 명의 기준)는 56명으로, 전체 신고 대상의 약 19.51%였다.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23명, 국민의힘은 33명이었다.다주택자는 의원 본인 및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분양권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했다. 상가와 빌딩, 사무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복합건물 등은 제외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본인·배우자 명의)과 오피스텔 등을 모두 6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충남 보령시 단독주택 1채와 아파트 1채, 경남 진주시 아파트 지분 5분의 1, 경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