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 방미…“李 정부, 연이은 외교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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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당 지도부는 “외교와 안보만큼은 국민의힘이 잘한다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돌아오겠다”고 14일 밝혔장동혁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 방미…“李 정부, 연이은 외교 실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당 지도부는 “외교와 안보만큼은 국민의힘이 잘한다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돌아오겠다”고 14일 밝혔다.김대식·조정훈·김장겸 의원은 이날 오전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저희 3명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함께 미 정부와 의회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한미 간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일정으로 출국한다”고 전했다.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원칙 없는 외교로 한미 관계가 매우 위태롭다. 이번 방미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결렬되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한국을 언급하며 동맹의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는 국내 이슈로만 국민적 관심을 몰아가는 데 급급한 모습이다. 지난 주말 이스라엘을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는 명백한 외교 참사”라며 “이스라엘 외교부의 공식적인 항의에도 본인이 옳다며 맞서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