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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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미 중이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귀국을 급거 연기하고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는 개빈 왁스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당시 ‘미 국무부 차관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지난주 방미 중이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귀국을 급거 연기하고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는 개빈 왁스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당시 ‘미 국무부 차관보’라며 면담하는 인사의 뒷모습만 공개했다.24일 뉴시스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뉴시스에 보낸 서면논평에서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방문단은 개빈 왁스 비서실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왁스 비서실장은 이 자리에서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에 대해 강조했다고 국무부는 설명했다.왁스 비서실장은 공공외교 차관의 비서실장이다. 미 국부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그가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고 사무실 운영을 총괄하는 등 글로벌 공공외교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11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던 장 대표는 당초 16일 귀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다. 하지만 방미 일정을 사흘 연장했다. 당시 국민의힘은 미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렸다며 16일 ‘국무부 차관보와 면담한 사진’ 등을 추가 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