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불법계엄 두둔하며 개헌 방해” 국힘 “선거앞 정략적 추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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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원내 6당이 발의한 개헌안 표결에 국민의힘이 불참한 데는 6·3 지방선거에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는 것은 선거에 불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與 “불법계엄 두둔하며 개헌 방해” 국힘 “선거앞 정략적 추진 안돼”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원내 6당이 발의한 개헌안 표결에 국민의힘이 불참한 데는 6·3 지방선거에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는 것은 선거에 불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커녕 국민의힘 전체가 윤석열 세력 자체”라고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일방적 개헌을 밀어붙이는 것은 선거를 앞둔 정략적 의도”라고 받아치면서 개헌안 처리를 막기 위해 모든 법안에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전원 불참으로 ‘투표 불성립’ 국민의힘 의원들은 7일 오후 2시 20분 국회 본회의에 개헌안이 상정된 뒤 오후 4시 표결이 종료될 때까지 본회의장 맞은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대기했다. 당론으로 개헌안 반대와 본회의 불참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만 본회의장에 와서 개헌안에 반대하는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퇴장했다. 우 의장은 표결을 진행하며 국민의힘 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