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질주에 “코스피 1만” 간다는데…숨은 변수는 금리·유가·CPI
newsare.net
코스피가 장중 처음으로 8000선 턱밑까지 올라섰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다시 “코스피 1만” 전망까지 나온다. 다만 미국 소비자물가지반도체 질주에 “코스피 1만” 간다는데…숨은 변수는 금리·유가·CPI
코스피가 장중 처음으로 8000선 턱밑까지 올라섰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다시 “코스피 1만” 전망까지 나온다. 다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금리, 중동발 유가 변수 등이 남아 있어 시장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함께 커지고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장중 7999.67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3.81포인트(1.45%) 오른 7936.05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글로벌 투자은행(IB)들도 최근 한국 증시 전망치를 잇달아 높이고 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코스피 목표치를 기본 시나리오 기준 9000, 강세 시나리오 기준 1만으로 제시했다. 현대차증권도 연말 코스피 상단 전망치를 1만2000까지 올려 잡았다.● “유가보다 반도체”…AI 메모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