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5년내 주택 36만채 공급…소규모 정비 권한 자치구로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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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031년까지 민간과 공공 부문을 아울러 36만 채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서울 주거 3136+ 착착 포트폴리오’ 공약정원오 “5년내 주택 36만채 공급…소규모 정비 권한 자치구로 이양”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031년까지 민간과 공공 부문을 아울러 36만 채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서울 주거 3136+ 착착 포트폴리오’ 공약을 발표했다. 민간·공공 정비사업을 통해 30만 채 이상을 착공하고, 신축 매입 임대를 정상화해 5만 채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 1만 채는 노후 영구임대주택단지의 고밀 재건축을 통해 마련한다. 이를 위해 기본 계획과 구역 지정, 정비 계획 변경과 사업 시행 계획, 사업 시행 계획과 관리 처분 인가를 한 번에 처리하는 ‘동시신청제도’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또 정비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도록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 SH공사와 한국부동산원의 전문 공사비 검증단을 파견해 이같은 정비사업 과정에서 사업 기간이 지연되는 것도 막는다는 구성이다.500세대 미만 정비구역 지정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고, 시장 직속 정비사업 전문 매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