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번엔 안철수와 ‘콜라보’…중도보수 결집 잰걸음
newsare.net
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만났다. 앞서 오 후보가 유승오세훈, 이번엔 안철수와 ‘콜라보’…중도보수 결집 잰걸음
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만났다. 앞서 오 후보가 유승민 전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연달아 만난 데 이어 안 의원과도 회동하면서 중도 보수 총결집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오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새싹)에서 안 의원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일자리와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디지털 직무전환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는 기관이다.안 의원은 청년들을 격려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과연 우리 아버님 세대가 저희에게 만들어준 환경만큼 저희 세대가 젊은 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주고 있는지 (살펴보면) 저는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오 후보가 (이 부분에) 문제의식을 많이 갖고 있다. 오 후보가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