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 “일베 문화 당에 침투” vs 친명 “정청래 비판하면 일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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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첫 전국 순회 경선인 1일 충청권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가 당선권인 1~5위를 ‘3대2’로 나눠 가지며 남은 전당대회 기간 계파 간친청 “일베 문화 당에 침투” vs 친명 “정청래 비판하면 일베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첫 전국 순회 경선인 1일 충청권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가 당선권인 1~5위를 ‘3대2’로 나눠 가지며 남은 전당대회 기간 계파 간 팽팽한 접전을 예고했다. 2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는 ‘노무현 퇴출’ ‘6·3 지방선거 책임론’ 등을 두고 날 선 공방을 이어갔다.2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충청권 최고위원 경선에서 후보 8명 중 당선권인 1~5위에는 최민희(3만384표·22.35%) 박선원(2만2721표·16.71%) 한민수(1만9222표·14.14%) 서미화(1만8517표·13.62%)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1만7045표·12.54%)이 포함됐다. 이성윤(1만4838표·10.91%), 임미애(8226표·6.05%), 김영호(5023표·3.69%) 의원이 뒤를 이었다. 당선권 5명 중 박선원 서미화 김용 등 친명계 3명이 이름을 올렸지만 친청계 최민희 의원이 1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