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선마을, 웰니스 커리어 설계 리트릿 개최… “회복 넘어 전문성까지”
대웅제약 계열사 힐리언스가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숨 웰니스 허브와 함께 ‘2026 웰니스 리트릿’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순 휴식을 넘어 웰니스 커리어 설계까지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리트릿은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부터 코치·강사·크리에이터 등 현업 종사자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몸과 삶의 중심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주제로, 신체 회복에서 출발해 삶과 일, 커리어의 방향성을 구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숨 웰니스 허브는 필라테스, 바레, 소매틱 무브먼트 등 신체 움직임 기반의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웰니스 전문 브랜드다. 이번 리트릿에서는 실제 운영 중인 ‘스튜디오 플레이바이숨’의 콘텐츠 및 커뮤니티 확장 사례를 공유하며, 개인의 전문성이 브랜드로 발전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바레 클래스로 시작된다. 바레는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한 운동법으로, 참가자들은 불필요한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몸의 변화를 직접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