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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도에서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치매, 뇌졸중, 불안, 우울증, 수면 장애를 겪을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연구는 27일(현지시각) 공개됐으며, 오는 4‘운동이 답’…치매·뇌졸중 등 5가지 질병 위험 감소 확인
중등도에서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치매, 뇌졸중, 불안, 우울증, 수면 장애를 겪을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연구는 27일(현지시각) 공개됐으며,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제 77회 미국 신경학회(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연례 회의에서 정식 발표될 예정이다.연구자들은 또한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이러한 질병 중 하나를 겪을 위험 또한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논문 저자인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Fudan University)의 자이 우(Jia-Yi Wu) 박사는 “이 연구는 신체 활동과 좌식 행동이 이러한 질병의 발병률을 줄이고 뇌 건강을 증진함에 있어 수정 가능한 중요 요소임을 강조한다”라며 “사람들에게 생활방식 변화를 장려하는 것이 미래에 이러한 질병의 부담을 줄일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희망적이다”라고 말했다.뉴로사이언스 뉴스, 메디컬 익스프레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