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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뷰티 디바이스가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다. LED 마스크부터 고주파를 넘어, 최근 가정용 물방울 초음파(LDM) 디바이스가 화장대 위를 점령했다. LDM은 고밀도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IT신상공개] 4세대 뷰티 디바이스 ‘앳홈 톰 더 글로우’, 광채·탄력·보습 잡는다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가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다. LED 마스크부터 고주파를 넘어, 최근 가정용 물방울 초음파(LDM) 디바이스가 화장대 위를 점령했다. LDM은 고밀도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의 면역 시스템 활성화를 돕는 기기로 알려졌다.이러한 가운데, 앳홈(ATHOME)의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물방울 초음파 기기 ‘더 글로우(THE GLOW)’를 공개했다. 더 글로우는 사용자가 집에서도 물방울 초음파의 3가지 모드로 광채·탄력·보습 효과를 누리도록 돕는 홈 케어 제품이다.전문 피부과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 시 사용하는 3MHz·10MHz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를 빠르게 교차해 피부 속에 침투함으로써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게 특징이다. 톰에 따르면, 이 초음파는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활성화하고, 피부 톤을 밝힌다. 또한 표피층의 각질을 제거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만들고, 세포 재생을 촉진해 손상된 피부를 복구한다. 그러면서 초미세 물방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