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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리그를 누비는 프로축구 선수는 전년보다 55명 늘어난 990명으로 집계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 2025’ 정기 선수등록을 지난달 27일 마감, 관련 정보를 1일 공개했다.등록 마K리그1·2 등록선수 990명…1부리거 평균 연령은 25.9세
2025년 K리그를 누비는 프로축구 선수는 전년보다 55명 늘어난 990명으로 집계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 2025’ 정기 선수등록을 지난달 27일 마감, 관련 정보를 1일 공개했다.등록 마감 결과 K리그1 483명, K리그2 507명으로 총 990명의 선수가 올해 K리그에서 활약하게 됐다. 이는 등록 절차가 완료된 선수 989명과 등록 기간 내 국제이적확인서(ITC) 발급 신청이 완료된 선수 1명을 합한 숫자다.올해 등록 선수 수는 전년도 정기 등록 기간에 등록한 935명보다 55명이 늘었다. 이는 올해부터 화성FC의 참가로 구성 팀이 한 개 더 늘어난 여파다.올해 등록 선수 중 국내 선수는 883명, 외국인 선수는 107명이다.K리그1 12개 구단의 평균 등록 선수는 40.3명으로, 지난해 40.7명보다 근소하게 줄었다. 전북 현대가 52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FC(48명), 강원FC, 대구FC(각 44명)가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선수를 등록한 K리그1 구단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