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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호 관세’를 발표한 이튿날인 3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수술은 끝났다. 환자는 살았고 회복 중”이라고 올렸다. 트럼프는 이날 오전 올트럼프 “수술은 끝났고, 환자는 더 강해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호 관세’를 발표한 이튿날인 3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수술은 끝났다. 환자는 살았고 회복 중”이라고 올렸다. 트럼프는 이날 오전 올린 글에서 “(수술 후) 예후는 환자가 이전에 비해 더 훨씬 더 강하고, 더 크고, 더 좋고, 더 회복력이 있으리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전세계를 향해 던진 ‘상호 관세’ 부과 발표가 미국이라는 환자를 살리기 위한 수술이라고 비유한 것이다. 그는 ‘상호 관세’를 발표한 연설에서 “수년간 열심히 일하는 미국 시민들은 다른 나라들이 부유하고 강력해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며 “그 중 많은 부분이 우리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그는 “이제 우리가 번영할 차례”라며 그가 시행한 것 중 가장 광범위한 새로운 관세는 ‘경제적 독립 선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트럼프는 상호 관세 부과로 미국의 제조업을 다시 살리고 막대한 관세 수입을 올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