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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는 4일 ‘트루살균 공기청정기-판테온’과 ‘트루에어 공기청정기-판테온’을 통해 공기질 관리의 새 기준인 ‘공간 살균’을 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코세스코, 공기청정기 ‘판테온’ 긍정평가… “공간살균 기술 고도화할 것”
세스코는 4일 ‘트루살균 공기청정기-판테온’과 ‘트루에어 공기청정기-판테온’을 통해 공기질 관리의 새 기준인 ‘공간 살균’을 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전문가들은 약 6년 주기였던 대유행 간격이 짧아지고 발생 빈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호흡기 감염병의 위협이 커지며 공기살균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세스코는 오랜 바이러스·세균 연구를 바탕으로 공기청정과 살균을 동시에 해결하는 ‘판테온’을 지난 2월 출시했다.‘트루살균 공기청정기-판테온’은 공기청정엔진과 공기살균엔진을 결합한 방식으로, 극초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바이러스와 세균을 직접 살균한다고 한다. 기존 공기청정기가 필터 표면 살균이나 UV-C LED 추가에 그쳤다면, 판테온은 공기를 흡입해 별도 살균엔진으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파괴한다. 이를 통해 일상 공간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국내 최초로 적용된 ‘에어리바운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