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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민준세무회계 대표(51)는 매 주말 등산하고, 골프 치고, 사이클 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때 회계법인에서 밤잠도 못 자며 일하며 살던 삶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드라이버 비거리 200m…사이클 탄 뒤 30야드 늘었어요”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이미진 민준세무회계 대표(51)는 매 주말 등산하고, 골프 치고, 사이클 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때 회계법인에서 밤잠도 못 자며 일하며 살던 삶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사는 삶이 너무 행복하다.이 대표는 회계법인에 다니다 업무 스트레스로 동료 여 회계사 2명이 유명을 달리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뒤 자유를 찾아 떠났다. 은행에서 잠시 일하다 2011년 개인 사무실을 열었다. 그때부터 스포츠 등 운동에 관심을 가졌다. 골프를 시작했다. 산에도 올랐다.“그 무렵 제 친구의 오빠도 업무 스트레스로 운명하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그 친구와 ‘우리라도 건강하게 살자’며 산을 오르기 시작했죠. 처음엔 집 근처(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모산과 남산, 쳥계산부터 올랐죠. 나중엔 관악산, 북한산, 검단산, 예봉산 등으로 넓혀 나갔죠. 산이 주는 혜택이 많았어요. 운동도 됐지만 산속에서 온몸으로 느끼는 자연은 저에게 생기를 줬죠. 나무, 꽃, 개울, 바위…. 정상 정복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