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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첨단 무기들을 모두 둘러볼 전망이다. 이번 방문은 블라디미르 푸틴의 도움을 받아 군사력 강화를 추진해온“북한, 러 도움으로 핵무력 5개년 계획 큰 진전”-WP
다음달 3일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첨단 무기들을 모두 둘러볼 전망이다. 이번 방문은 블라디미르 푸틴의 도움을 받아 군사력 강화를 추진해온 김정은이 새로운 영감을 받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21년 1월 핵무력 강화 5개년 계획을 발표했으나 당시는 실현 가능성이 약하다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내년 1월의 계획 완료 시한이 다가오는 지금 전문가들이 김정은이 놀라운 진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한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김정은은 시기적으로 크게 운이 좋았다. 5개년 계획 발표 1년 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를 도약시켰다. 미 랜드연구소 브루스 베넷 북한 군사 전문가는 “2021년 발표에 대부분 한두 가지 정도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김정은이 예상보다 훨씬 앞서나갔다. 러시아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북한은 포탄이 부족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