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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접견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지도부 체제 출범 이후 장동혁 대표 등 다른 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한국힘 김민수 “尹 접견 이미 신청…곧 만날것”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접견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지도부 체제 출범 이후 장동혁 대표 등 다른 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한 언급을 삼가며 대여투쟁 메시지에 집중하고 있지만 김 최고위원은 반탄(탄핵 반대) 진영의 기존 강경 메시지를 계속해 나가는 것. 김 최고위원은 29일 BBS라디오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 접견 계획을 묻는 질문에 “사실 접견 신청을 미리 내놓은 상태”라며 “일반 접견 신청은 유리막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하게 돼 있어서 장소변경 신청을 해놨는데 이게 한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소요가 된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접견을 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반탄 진영의 강성 지지층을 등에 업고 당선된 김 최고위원은 27일 국민의힘 새 지도부의 첫 최고위원회의에서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인권 유린에 가까운 정치 보복, 중단하기 바란다”며 윤 전 대통령 엄호 메시지를 내놓은 바 있다. 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