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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지방 산업단지나 일부 중소기업 근로자는 월 4만 원가량의 식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월 5만∼6만 원으로 전국 지하철·버스를 최대 2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액 패스가 도月6만원에 대중교통 20만원까지 이용… 아동수당 7→8세 확대
내년부터 지방 산업단지나 일부 중소기업 근로자는 월 4만 원가량의 식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월 5만∼6만 원으로 전국 지하철·버스를 최대 2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액 패스가 도입되고,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의 청년이 매달 50만 원을 내면 3년 뒤 최대 22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적금 상품도 출시된다. 내년 예산안에 담긴 실생활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을 문답(Q&A) 형태로 정리했다. ―이제 직장인도 ‘천 원의 아침밥’을 먹을 수 있나. “지역 소재 산업단지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구체적인 대상 지역은 인구감소지역 여부, 지역 내 산단 규모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천 원의 아침밥’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1000원을, 정부가 2000원을 지원해 5000원 상당의 백반이나 샌드위치 등을 1000원만 내고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근로지 내 외식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