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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역대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내일 소집해 미국 원정길에 오른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홍명보호 내일 미국 원정길…‘혼혈 파이터’ 카스트로프 합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역대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내일 소집해 미국 원정길에 오른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파 9명을 소집해 미국으로 떠난다.미국프로축구(MLS)에서 뛰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등 나머지 해외파 17명은 현지에서 합류한다.지난 6월 A매치 기간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을 확정한 홍명보호는 지난달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이후 다시 모인다.홍 감독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기간 미국 원정으로 치러질 미국,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26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한국과 독일 이중 국적의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묀헨글라트바흐)다.2003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카스트로는 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남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