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역 한자리에…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초청 워크숍
롯데가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선수와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했다.롯데는 시그니엘 서울에서 정대윤, 유승은, 이지오 등 소속 선수와 가족들을 초청해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롯데가 꾸준히 이어온 설상 종목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2025-2026 시즌 국내외 대회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를 돌아보고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세션도 진행됐다. 롯데는 이 자리에 전문가를 초빙해 스포츠 멘탈 강의와 스포츠 마케팅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최고조로 발휘할 수 있는 ‘멘탈 시스템’을 만드는 시간 가졌다.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은 지난 시즌 역대급 성적표를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과 동메달 등 2개를 획득한 것은 물론, 스키 월드컵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45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5개 등 총 69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