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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영공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해상에 이어 공중에서도 미군의 공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트럼프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해상 이어 공중서도 軍작전 임박
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영공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해상에 이어 공중에서도 미군의 공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항공사와 조종사, 마약상과 인신매매자들에게 전한다. 부디 베네수엘라의 상공과 주변의 영공 전체를 폐쇄된 것으로 간주하라”고 썼다. 앞서 지난달 21일 미 연방항공청(FAA)은 베네수엘라 주변의 “심각해지는 안보 상황과 군사활동 고조”를 이유로 베네수엘라 영공을 비행하는 항공사에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이에 베네수엘라는 “영공 주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식민주의적 위협”이라며 즉각 반발했다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마약 밀매 차단을 이유로 베네수엘라 인근 해역에 세계 최대 핵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를 배치했다. 또 마약 운반 의심 선박에 공격을 가해 최소 80명이 숨졌다. 이와 관련해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군이 올 9월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공습할 당시 2명의 생존자가 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