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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대비해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31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가량 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제야의‘제야의 종’ 1호선 종각역, 오후 11시부터 무정차 통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대비해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31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가량 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한 인파 밀집에 대비해 오후 11시부터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신각 일대에만 최대 1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서울 지하철과 시내버스 모두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타종 행사는 이날 오후 10시 50분경부터 진행된다. 1일 0시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 대표 11명이 새해를 알리는 타종을 진행한다.타종 인사에는 △버스정류장에서 쓰러진 행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버스 기사 정영준 씨 △25년간 자살예방 전화 상담 봉사를 이어온 김귀선 씨 △등굣길 학생들에게 무료로 빵을 나누는 김쌍식 씨 △장애 가족을 돌보며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해 온 이복단 씨가 포함됐다.△대한민국 육상 계주 첫 세계 금메달리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