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4K 240Hz에 QD-OLED? 타협 없는 게이밍 모니터,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시중에 화려한 사양을 자랑하는 게이밍 모니터는 많지만, 진짜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경우는 드물다. 보통 해상도가 높으면 주사율에서 양보해야 하고, 응답속도가 빠르면 화질이나 색감 등 다른 쪽에서 어느 정도 ‘타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더 나은 모니터에 대한 게이머들의 갈증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이러한 게이머들의 깐깐한 눈높이를 겨냥해 레노버(Lenovo)가 자사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을 통해 일체의 타협을 거부한 새로운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리전 프로(Legion Pro) 32UD-10’을 선보였다. 고화질을 구현하는 4K급 QD-OLED 패널, 최대 240Hz에 이르는 극강의 주사율과 더불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빠짐없이 갖춰, 게이머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라면 누구라도 눈독을 들일 만한 제품이다.활용성 높은 스탠드와 내장 전원부로 깔끔해진 데스크 환경제품의 외형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