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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 시간) 새벽 미국이 단행한 베네수엘라 공격 및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은 미 의회와의 논의나 사전 예고 없이 기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작기습 시행된 ‘절대적 작전’…“정보당국이 반려동물까지 파악”
3일(현지 시간) 새벽 미국이 단행한 베네수엘라 공격 및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은 미 의회와의 논의나 사전 예고 없이 기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작전은 대부분의 미국 시민들이 잠들어 있던 이날 새벽 2시 경(동부시간 기준)에서야 뉴스 속보 알림을 통해 전해졌다.작전의 세부 내용은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동석한 댄 케인 합참의장의 브리핑을 통해 공개됐다. 케인 합참의장은 “작전명은 ‘절대적 결단(Absolute Resolve)’이며 (마두로 부부 체포를 위한) 법무부의 요청과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이뤄졌다”며 “신중하고 정밀하게 가장 어두운 시간에 수행됐다”고 설명했다.케인 합참의장에 따르면 이번 작전을 위해 미군은 수개월간 정보당국과 협력해 계획을 세우고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그는 “마두로를 찾고 그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디에 사는지, 어디로 여행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입는지, 반려동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