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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4일 ‘3대(내란, 김건희, 채 상병) 특검’ 종료 후 남은 의혹 등을 추가로 수사할 ‘2차 종합 특검’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불거진 당내 ‘공조승래, ‘공천 헌금’ 의혹에 “개별 일탈…전수 조사는 안 한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4일 ‘3대(내란, 김건희, 채 상병) 특검’ 종료 후 남은 의혹 등을 추가로 수사할 ‘2차 종합 특검’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불거진 당내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서는 “개별 인사의 일탈”이라며 전수 조사는 추진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다.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이 내란을 극복하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회복하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은 내란의 철저한 단죄를 통한 마무리의 해가 될 것”이라며 “1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해 국회의장에게 본회의 소집을 요청드린다”고 했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한 사법 절차에 대해서는 “2일 윤석열에 대해 일반이적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여전히 규명할 사안이 많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12.3 계엄은 위법 위헌 계엄이 분명하기 때문에 특검과 법원은 선고를 통해 국민의 내란 단죄 의지에 부응할 거라 생각한다”며 내란전담재판부 운영도 차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