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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4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멀쩡한 사람에게 덮어씌우기 선동하는 DNA가 남다른 정당”이라며 “1억 공천헌금 사건이 타격이 컸나”라고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소셜네트박형준 부산시장, 與 겨냥 “‘1억 공천헌금’ 타격 컸나…선동 DNA 남달라”
박형준 부산시장이 4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멀쩡한 사람에게 덮어씌우기 선동하는 DNA가 남다른 정당”이라며 “1억 공천헌금 사건이 타격이 컸나”라고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지방선거가 다가오니 온갖 거짓 프레임으로 여론을 호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 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해 “큰일은 능력이 없어서 못 하고 작은 일은 안 해서 결국 아무것도 한 게 없는 사람들”이라 비판한 것을 두고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그는 “제가 시정을 맡은 지 4년 8개월이 됐다. 민주당 시정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객관적 수치와 근거로 말씀드리겠다”면서 “2020년 3000억 원에 불과하던 투자 유치가 2025년에만 8조 원을 넘겨 25배 이상 늘렸다. 고용률은 63%에서 68.5%로 5.5%(포인트) 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스마트도시 순위에서는 민주당일 때 62위에서 8위까지 올라갔고, 세계금융도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