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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적절한 권력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국정을 운영(run)하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사실상의 과도통치를 선언했다. 미국美 “안전하고 적절한 권력 이양 때까지 국정 운영”…사실상 과도통치 선언
“안전하고 적절한 권력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국정을 운영(run)하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에 대한 사실상의 과도통치를 선언했다.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대신할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미국에 협조한다면 미군 주둔은 없을 거라고 했다. 베네수엘라 대법원은 로드리게스 부통령에게 대통령직 임무 수행을 명령했다.다만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은 마두로 한 명뿐”이라며 미국에 순순히 협력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 2024년 7월 대선에서 마두로 대통령과 겨룬 야권 정치인 에드문도 곤살레스 우루티아,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또 다른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도 ‘포스트 마두로’의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누가 권력을 잡건 상당 기간 정정 불안이 어어질 거라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미국이 제대로 통치”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사저 마러라고 리조트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