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신고가 랠리…코스피 4620선 돌파, 또 사상 최고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반도체주 회복에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8일 오전 10시 30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65.67p(1.44%) 상승한 4616.73을 가리키고 있다. 장 중 4622.32까지 터치하며 사상 최초로 4620선도 돌파했다.개인은 2196억 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11억 원, 기관은 2704억 원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장 초반 부진했던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 전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73만 1000원까지 1.48% 하락했으나 장 중 6.19% 오른 78만 8000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장 초반 13만 원대로 후퇴했던 삼성전자도 2.06% 오르고 있다. 장 중 14만 45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7.72%, SK하이닉스(000660) 5.53%, HD현대중공업(329180) 5.03%,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