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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5일(현지 시간)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전날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한국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것은李대통령, 시진핑 주석에 “관계 발전 새로운 국면 열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5일(현지 시간)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전날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한국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것은 2017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8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 맞춰서 시 주석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후 4시 36분경 시 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 베이홀에서 이 대통령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중국 측은 이 대통령 내외가 환영식장에 도착했을 때 국빈 예우의 일환으로 천안문광장에서 예포 21발을 발사했다. 중국은 전날 장관급인 인허쥔(陰和俊) 중국 과학기술부장이 이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다. 통상 해외 정상의 국빈 방문 때 차관급이 영접에 나선 것보다 격을 높였다. 한중 정상회담은 오후 4시 49분경 시작해 약 1시간 25분가량 진행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