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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월 중 공석인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당대표 특보단을 인선한다.직책이나 규모 면에서나 이번 인사로 사실상 ‘2기 체제’로 접어드는 셈인데, 지방선거를 앞둔장동혁호 ‘2기 인선’ 초읽기…당 장악력 강화·외연 확장까지 노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월 중 공석인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당대표 특보단을 인선한다.직책이나 규모 면에서나 이번 인사로 사실상 ‘2기 체제’로 접어드는 셈인데,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외연 확장을 모색하면서 동시에 당 장악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7일 야권에 따르면 장동혁 지도부는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당직 인선을 위한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조만간 있을 장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 이후 차례로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인선 대상은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당 대표 특보단이다. 다소 이르지만 인재영입위원장도 이달 중 인선될 가능성이 있다.최대 관심사는 지명직 최고위원이다. 장 대표는 지난해 8월 당 대표에 선출된 후 자신이 지명할 수 있는 최고위원 자리를 비워뒀다. 당장은 필요치 않다는 것이 표면적 이유였으나, 야권에서는 추후 ‘메시지’로 활용하려는 포석으로 해석했다.통상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 대표가 자신의 ‘우군’을 택해왔다는 점에서, 장 대표는 자신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