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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은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홍콩 증시로 건너갔다. 이들은 두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을 3거래일간 100억 원 넘“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은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홍콩 증시로 건너갔다. 이들은 두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을 3거래일간 100억 원 넘게 순매수했다.9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올해 7일 기준 홍콩에 상장된 SK하이닉스·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703만 7428달러(약 102억 원) 순매수했다.투자자들은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와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X 레버리지’를 각각 458만 5630달러, 245만 1798달러 사들였다. T+2를 고려하면 사실상 총 3거래일 만에 100억 원 넘게 순매수한 것이다.이들 ETF는 홍콩 증시 순매수 4, 8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ETF로, 홍콩 대표 운용사인 CSOP자산운용이 지난 5월과 10월에 출시한 것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