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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몸 상태는 100%다.”김도영(23·KIA)은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전지훈련을 떠나며 이렇게 말했다. 김도영은 계속해 “지난해 8월부터 몸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마운드 강화’ 과제 안고 WBC 대표팀 사이판 출국…김도영·류현진 합류
“지금 몸 상태는 100%다.”김도영(23·KIA)은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전지훈련을 떠나며 이렇게 말했다. 김도영은 계속해 “지난해 8월부터 몸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믿음이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WBC에 나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했다.김도영은 2024년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 109타점, 143득점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만 세 차례 당하면서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나마 8월 7일 이후로는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이러면 실전 감각이 떨어지는 게 당연한 일. 김도영은 “내 모든 루틴을 까먹었다.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루틴을 찾는 게 (캠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년 한 해 잘했는데 뽑아주신 만큼 잘 준비해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도영을 비롯한 한국 대표팀 30명(투수 17명, 야수 13명)은 이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