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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이 후보자는 청문회를 준비하기보다 경찰 수사에 대비하는 게 맞다”고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제기된 의혹들은 단순국힘 “‘비리 세트’ 이혜훈 청문회 준비 아닌 수사 대비해야…사퇴하라”
국민의힘은 10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이 후보자는 청문회를 준비하기보다 경찰 수사에 대비하는 게 맞다”고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제기된 의혹들은 단순한 논란을 넘어 ‘비리 종합선물세트’라 불릴 만하기에 충분하다. 지금까지 나온 의혹만으로도 최소한의 자격마저 상실한 부적격 후보로 판명 났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 녹취는 후보자의 저급한 인격 수준을 보여줬다. 또 장남의 ‘아빠 찬스 논문’과 ‘아빠 동료’ 논문이 연봉 8000만원대 국책연구기관 채용에 영향을 미쳤다. 뿐만 아니라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청약 점수 뻥튀기해 90억 로또 아파트에 당첨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종도 땅 투기로 31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고, 100억원 대가 넘는 의문의 재산 증식 과정은 묵과할 수 없는 기획예산처 수장 결격 사유”라고 했다. 또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자에 대해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이 47%로 적합하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