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MBK파트너스는 김병주 설립자 겸 파트너가 홈플러스 회계 처리와 연관돼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MBK “김병주, 홈플 회계처리 연관 없어…검찰 주장 사실과 달라”
MBK파트너스는 김병주 설립자 겸 파트너가 홈플러스 회계 처리와 연관돼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 경영진은 이날 구속 심사를 받는다.앞서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사전에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전가하려 했다는 혐의도 들여다보고 있다.다만 MBK 파트너스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특히 “김병주 파트너는 홈플러스 회계 처리 사안과 관련이 없다”며 “회계 처리의 적정성은 법인 차원의 회계 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돼야 하며, 이를 주주의 책임과 연결 짓는 것은 사실관계와 회계 실무 모두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이어 “홈플러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