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일요일 ‘낮 최고 21도’…전국 곳곳 황사 섞인 눈·비
2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2일은 새벽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리는 눈·비에는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겠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새벽부터 낮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강원산지 비 또는 눈), 충북, 경북 중·북부(경북 북부 동해안 제외),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오전에는 서울과 충남권, 전북, 전남권 북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새벽부터 오전 사이 인천·경기 서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 그 밖의 경상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 미만 △강원 내륙·산지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 미만 △광주·전남 북부, 전북 5㎜ 미만 △경북 중·북부(경북 북부 동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5㎜ 미만, 경남 서부 내륙 1㎜ 안팎 △제주도 5㎜ 미만 등이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13도, 낮 최고 기온은 7~21도로 예상된다.평년(최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