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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가 주류를 이루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빈틈을 파고든 모델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기아 첫 전동화 세단인 ‘더 기아 EV4(이하 EV4)’다. 기아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533km라는 효율과 201마력 성능[시승기] 전기차 시장에 등장한 또 하나의 선택지…‘기아 EV 4’
SUV가 주류를 이루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빈틈을 파고든 모델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기아 첫 전동화 세단인 ‘더 기아 EV4(이하 EV4)’다. 기아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533km라는 효율과 201마력 성능을 지닌 EV4를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와 세단의 재해석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겨냥했다. 그 결과물은 어떠할지 직접 시승하며 차량을 살펴봤다.낮고 긴 차체 지닌 전기 세단 EV4…공기저항 계수 0.23Cd 달성EV4는 EV6, EV9, EV3에 이은 기아의 네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자, 기아가 선보인 첫 전동화 세단이다. EV4 실루엣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세단의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곳곳에 전동화 차량의 효율과 성능을 챙기기 위한 공기역학 설계 및 부품 배치가 눈에 띈다.수직 형태로 정렬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이 전기 세단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루프 스포일러를 차체 양 끝에 배치하고 낮게 떨어진 보닛과 트렁크 끝단까지 이어지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