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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시작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선정 기업이 지난 1월 15일 발표됐다. 하지만 선정 방식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당초 5개네이버 탈락시킨 ‘프롬 스크래치’ 잣대··· 기술 효율보다 독자성 택한 과기부
지난해 8월 시작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선정 기업이 지난 1월 15일 발표됐다. 하지만 선정 방식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당초 5개 팀을 선발한 뒤 분기별로 1개 팀만 떨어뜨리기로 한 ‘경쟁형 R&D’을 제시했는데 이번 발표에서 두 개 팀을 떨어뜨리고, 정예팀을 추가로 공모하겠다고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점수분석을 기준으로 NC AI, 독자성 분석으로 네이버클라우드가 탈락했으며, 한 개 팀을 다시 확보해 올해 상반기 중 4개 정예팀 경쟁 체제를 확보하기로 했다예고 없이 두 개 팀이 탈락하자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213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 사업이 즉흥적으로 진행되는 게 아닌지, 독자성을 놓고 제대로 된 기준이 확립되지 않은 게 문제가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물론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공지에 ‘해외 모델 미세조정 등으로 개발한 파생형 모델이 아닌 모델의 설계부터 사전학습 과정 등을 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