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디펜더 랠리(Defender Rally) 팀은 20일 세계 최고 난도 오프로드 대회로 불리는 ‘2026 다카르 랠리’에서 데뷔 첫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디펜더는 양산차 기반 차량으로 구성된 ‘‘목숨 건 사막의 자동차 경주’… 랜드로버 디펜더팀, 다카르랠리 첫 도전서 1·2위 석권
디펜더 랠리(Defender Rally) 팀은 20일 세계 최고 난도 오프로드 대회로 불리는 ‘2026 다카르 랠리’에서 데뷔 첫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디펜더는 양산차 기반 차량으로 구성된 ‘스톡(Stock)’ 부문에서 스트레이트 1·2위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로카스 바츄슈카(Rokas Baciuška)와 오리올 비달(Oriol Vidal) 조가 총 주행시간 58시간 9분 45초로 우승을 차지했고, 동료팀인 사라 프라이스(Sara Price)와 숀 베리먼(Sean Berriman) 조가 2위에 올랐다. 다카르 14회 챔피언 스테판 피터한셀(Stéphane Peterhansel)과 미카 메트게(Mika Metge) 조도 4위를 기록해, 출전 선수 전원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디펜더 랠리 팀은 13개 스테이지 중 10개 구간에서 상위 3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였다. 14일간 이어진 레이스에서 세 대의 디펜더 다카르 D7X-R은 사우디아라비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