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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 규모를 기존 1조 원에서 1조 700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구윤철 “상생금융 1.7조로 확대…대기업 동반 美진출 中企 지원 2배↑”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 규모를 기존 1조 원에서 1조 700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올해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구 부총리는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의 경제외교 성과가 대기업 중심으로 환류되던 체제를 벗어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와 성장자본 공급 확대로 전환시키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우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수출금융 한도와 금리를 우대하기로 했다. 특히 대미(對美)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지원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린다.기존에는 대·중소기업이 중장기 프로젝트로 해외에 동반 진출할 경우 3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미국 진출 시 3년간 최대 20억 원을 지원한다. 그 외 국가 진출 시에는 15억 원을 지원하며 200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