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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1명의 남성이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미네소타에서 미국 이민 세관 단속국(ICE)의 강경 단속 및 총격에 반발하는 시위가 이어美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남성 1명 사망…시위 더 격화될 듯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1명의 남성이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미네소타에서 미국 이민 세관 단속국(ICE)의 강경 단속 및 총격에 반발하는 시위가 이어져 온 가운데 이 사건으로 시위가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2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37세 백인 남성이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피해자가 가슴에 여러 발의 총을 맞은 뒤 근처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증언했다.AP에 따르면 이번에 총에 맞아 사망한 남성은 재향군인청(VA) 병원에서 근무하던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다. 유가족들은 AP에 프레티가 타인을 깊이 아끼는 사람이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도시 내 이민자 단속에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유가족은 그가 과속 몇 번 외에는 법 집행기관과 마찰이 없었다고 말했다.이민국이 속해 있는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