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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5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국내 이송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국내 이송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24일) 저녁에 들은 바로는 계속 의식이 회복되지는 못한 상태인 것 같고. 지금도 베트남 현지에서는 추가적인 의료적 행위를 하기가 여의치 않아서 긴급 이송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송하려면 에어 앰뷸런스가 필요한데 베트남에는 없는 상태라 관련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 수석부의장을) 어떻게 모셔 올지에 대한 대책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당이 해야 할 역할을 찾아서 할 것”이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이송해야 국내애서 회복을 위한 조치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지난 22일 호찌민으로 출국한 뒤 24일 행사를 마치고 25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 Read more











